트리하우스(Treehouse, TREE)는 블록체인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전통 금융의 기준금리를 대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목표로 하며, DOR(Decentralized Offered Rates)와 tAssets라는 독자적 메커니즘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탈중앙화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총 발행량
TREE 토큰의 총 공급량은 10억 개로 한정돼 있다. 이 가운데 약 **1억 5612만 개(약 15.6%)**가 시장에 유통 중이며, 나머지는 단계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연구팀 및 개발진
트리하우스의 공동 창업자는 브랜든 고(Brandon Goh), 브라이언 고(Bryan Goh), 벤 L.(Ben L.)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대표, 제품·디자인, 운영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프로젝트는 세 차례의 펀딩을 통해 약 1,800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투자자로는 YZi Labs(구 Binance Labs), Lightspeed, Jump Capital, Wintermute 등이 참여했다.
특징
- DOR (Decentralized Offered Rates)
탈중앙화된 기준금리 체계로, 참가자들이 예측값을 제출하고 스테이킹을 통해 검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투명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금리 모델을 제공한다.
- tAssets (Liquid Staking Token 2.0)
예치 자산을 tAssets 형태로 전환해 자동 아비트라지 전략을 통해 수익률을 높인다. 예를 들어 tETH 보유자는 단순 스테이킹 수익에 더해 추가 이자를 얻을 수 있다.
고정 수익 상품 제공
사용자는 ETH 등 자산을 예치하면, 전략적 운영을 통해 자동으로 수익이 발생하며 별도의 관리 없이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경험할 수 있다.
상장 효과
2025년 8월 28일 업비트 상장 직후 거래량이 급증했고, 단기간에 60%~80% 이상 가격이 오르며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면책사항
이 글은 암호화폐를 추천하거나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시장의 규제와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의 특성상 투자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 특히, 해외에서 먼저 상장된 신규 상장 코인은 매우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