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막론하고 ‘저속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샘표의 요리에센스 ‘연두’가 건강식의 번거로움과 맛에 대한 편견을 깨며 주목받고 있다. 번거로운 양념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연두는 최근 건강 유튜브 채널과 자취생 요리 콘텐츠에서 ‘요리 킥’으로 활약 중이다.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을 주제로 콘텐츠를 선보이는 정희원 교수의 채널에서는 최근 ‘맛있는 책방’ 장은실 편집장과 함께 저속노화 식단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양배추, 두부처럼 몸에 좋지만 요리하기 까다로운 재료들을 활용한 간단한 레시피가 연이어 공개되며, 그 핵심 양념으로는 연두 하나만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양배추김샐러드, 양배추삼겹찜, 양배추볶음밥 등은 간단한 조리법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맛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연두는 샘표의 독자적인 콩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100% 순식물성 요리에센스로, 콩 발효액에 파, 마늘, 양파, 무 등 여덟 가지 야채 우린 물이 더해져 있다. 그 결과 고기를 넣은 것처럼 깊은 감칠맛을 내면서도 다른 양념처럼 강한 맛을 덧입히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물 요리, 볶음, 나물무침, 샐러드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이유다.
장을실 편집장은 “굴 소스나 참치액 등은 특유의 향이 강하지만, 연두는 재료의 맛을 끌어올려줘 다양한 식재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고 평가했다. 정희원 교수 역시 “검증을 거친 제품만을 소개하려는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이라며 연두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건강과 맛,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요즘 소비자들에게 연두는 복잡한 요리를 단순하게, 그리고 맛있게 완성해주는 ‘저속노화 식단’의 숨은 조력자로 떠오르고 있다. 샘표는 앞으로도 자연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