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본격적인 연말 시즌을 맞아 다양한 ‘홈파티 필수템’을 선보인다. 고물가 시대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기획해 고객의 홈파티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전략이다. 미니케이크 열풍… 가성비 실속형 제품 선보여 GS25는 7,000~8,000원대 미니케이크 6종을 11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가스파드와 리사’ 캐릭터 IP 컬래버 케이크 2종(각 7,500원) △디저트 전문점 ‘아우프글렛’ 컬래버 케이크(7,500원) △슈톨렌(7,500원) △트라이플 케이크 2종(각 8,500원) 등으로 구성됐다. 12월 한 달 동안 미니케이크 전 상품 대상 우리카드 결제 시 1+1 교차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홀케이크 2종은 ‘가스파드와 리사’ 캐릭터 IP 상품으로, 가격은 각각 35,000원이다. 고객은 12월 2일부터 ‘우리동네GS’ 앱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24일과 25일에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홀케이크 구매 고객에게는 무드등도 증정된다. 와인·위스키 행사… 160여 종 주류 할인 및 한정판 출시 연말 홈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와인, 위스키 등의 주류도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도민들이 겨울철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스케이트장 개장과 빛 조형물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평화광장은 2018년 11월 조성된 이후 계절마다 도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왔다. 이번 겨울 시즌에 선보이는 스케이트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장이며, 빛 조형물 전시는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다. 더 넓어진 스케이트장, 예약 없이 즐길 수 있어 스케이트장은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 만 6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입장료 1,000원과 장비 대여료 2,000원으로 사전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특히 올해 스케이트장은 1,134㎡ 규모로 작년(800㎡)보다 더 넓어져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빛 조형물 전시, 매일 밤 광장을 환하게 비추다 빛 조형물 전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경기평화광장 우측 출입구에는 '빛의 초대'를 주제로 한 7.2m 높이의 LED 바다와 범선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광장 좌우에는
산청문화원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산청실내체육관에서 ‘제16회 문화학교 정기발표회 및 문화가족 송년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클래식기타와 통기타 연주, 산청향교 서문 암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마당극, 시조창, 드럼, 시니어 모델, 민요, 고고장구, 전통무용, 하모니카, 가야금, 노래교실, 아코디언, 실버 요가, 어린이발레, 줌바 등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18개 분야의 무대가 마련된다. 행사장에는 서예, 문인화, 서각, 시화, 캘리그래피, 어린이 창작미술,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 전시도 함께 열리며, 경품 추첨과 먹거리 코너도 준비됐다. 김종완 산청문화원장은 “올해는 문화학교 정기발표회와 문화가족 송년회를 함께 개최한다”며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커스터마이징 열풍 속 모듈형 제품 인기 2025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주목받는 ‘토핑경제’는 소비자가 기존 제품에 옵션을 더하거나 조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는 맞춤형 소비 현상을 뜻한다. 이는 피자 토핑을 자유롭게 추가하듯 개인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빅데이터 콘텐츠 구독 플랫폼 KPR 인사이트 트리에 따르면,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관심도는 2024년 1월 약 23만 건에서 8월 약 41만 건으로 급증하며 소비자 관심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도 모듈형·맞춤형 제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며 이 흐름에 발맞추고 있다. 대표 사례: 일룸의 모듈형 가구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은 소비자의 취향과 공간 특성에 맞춘 모듈형 가구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트렌드 코리아 2025’에서도 일룸의 패밀리 침대 쿠시노가 토핑경제를 대표하는 사례로 언급됐다. 쿠시노는 부부 침대로 사용하다가 아이가 태어나면 싱글 침대, 침대 가드, 풋 보드 등을 추가해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월평균 3,000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국민 육아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으며, 저상형 침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겨울을 맞아 동절기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인 여행객, 가족, 연인 단위의 방문객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1인 입장권뿐만 아니라 2인 및 4인 패키지권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패키지권 구매 시 입장료와 함께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도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이 적용된 입장권은 오는 11월 2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네이버, 쿠팡, 야놀자,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 가능하다. 입장권 사용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이며, 다른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강아지숲은 풍부한 적설량으로 매년 겨울 아름다운 설경을 선사하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겨울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강아지숲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이 만들어낸 겨울 풍경을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입장료 부담을 낮췄다”며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강아지숲에서 겨울의 정취와 설경을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4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연말 콘서트 ‘Christmas in 서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초구가 계절별·테마별로 선보이는 축제의 마지막 겨울 행사로, ‘아이들을 위한 서초의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주제 아래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인터미션을 포함해 약 110분간 진행되며, ▲실버하우스씨 저택의 파티장 ▲클라라의 거실 ▲눈의 나라 ▲과자의 나라 등 네 가지 무대로 구성된다. 공연을 맡은 와이즈 발레단은 창의적인 예술성과 높은 완성도로 주목받는 단체로, ‘호두까기 인형’은 그들의 대표작 중 하나다. 전통적인 클래식 발레와 과자 인형들이 추는 세계 각국의 춤, 화려한 꽃의 왈츠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서초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seocho.go.kr)에서 가능하다. 12월 2일 오전 9시부터는 서초구민 우선 예매가 시작되며, 1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예매자에게도 오픈된다. 서초구는 매년 계절별·테마별 축제를 통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봄에는 ‘봄밤의 클래식 축제’,
산청군은 2024년 산청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10일 오후, 산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겨울밤의 재즈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박상민, 재즈 보컬리스트 정유진, 그리고 필윤그룹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추운 겨울밤을 따뜻하게 녹여줄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고전 재즈부터 현대적인 재즈 곡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꾸며져, 재즈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산청군 문화예술담당 부서(055-970-6404)를 통해 가능하다. 권순혁 산청군 문화체육과장은 “산청문화예술회관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겨울을 맞아 따뜻하고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재즈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T(대표이사 김영섭)가 네트워크 관리 업무에 AI 기술을 접목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새로운 운용 체계를 구축한다. KT는 26일 AI 기반 네트워크 지원 시스템인 ‘AI 마이스터(Meister)’와 ‘AI 오퍼레이터(Operator)’를 도입해 네트워크 운용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I 마이스터: 소프트웨어 관리 전문가 AI 마이스터는 네트워크 장비의 소프트웨어 관리를 돕는 생성형 AI 시스템으로, 네 가지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 -Syslog AI: 조치 방법 제안 -Status AI: 시스템 진단 -Config AI: 상태 해석 -Netpedia: 기술 지식 검색 이 시스템은 네트워크 관리에 필요한 전문 노하우를 대화형 형태로 제공하며, 네트워크 관리 경험이 적은 직원도 전문가 수준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방대한 네트워크 정보를 분석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인다. AI 오퍼레이터: 현장 관리 최적화 AI 오퍼레이터는 네트워크 장비의 물리적 관리를 지원한다. **MOSS(Mobile Operations Support System)**와 **NeMO(Network Mobile Office)**의 기능을 통합했으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겨울을 맞아 2023년 11월 29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 동절기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인 입장권과 2인·4인 패키지권으로 구성돼 다양한 여행객들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패키지권을 구매하면 입장료는 물론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네이버, 쿠팡, 야놀자,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입할 수 있다. 프로모션 티켓은 2023년 12월 1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다른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강아지숲, 아름다운 설경으로 반려 가족 맞이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강아지숲은 겨울철 눈 덮인 풍경으로 잘 알려진 명소로,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겨울 정취를 만끽하려는 반려 가족들의 부담을 줄이고, 강원도의 신비로운 자연 속에서 반려견과의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강아지숲 관계자는 "강아지숲의 독특한 겨울 설경을 더 많은 반려 가족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입장료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겨울철 강아지숲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예술위)는 11월 27일(수)과 28일(목), 한국영상자료원에서 **‘2024년 인문다큐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올해 제작 지원을 받은 인문 주제 다큐멘터리 19편이 모두 상영될 예정이다. 인문적 가치 발굴을 위한 제작 지원 문체부와 예술위는 지역의 문화유산, 고유 문화, 인물 등에서 발견되는 인문적 가치를 영상 콘텐츠로 널리 알리고자 지난 6월 제작계획서를 공모했다. 선정된 작품에는 제작비 1,500만 원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상담 2회를 지원해 완성도를 높였다. 우수작 3편 선정 완성된 19편 중, 다음 세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2024 스티처의 귀환>: 1980년대 부산 신발 산업 부흥기를 이끈 전문가가 경험과 기술을 젊은 세대에게 전수하는 이야기. <윤이상의 학교 가는 길>: 조국을 그리워하며 외로운 삶을 음악으로 극복한 음악가 윤이상의 삶을 조명. <벙커의 두 얼굴>: 쓰레기 소각장을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부천아트벙커 비(B)39’를 통해 도시 재생의 참 의미를 탐구. 다양한 사회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