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높은 보온성과 안정적인 접지력으로 겨울철 스타일을 완성시켜줄 서포트 패딩 슈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안정적인 보행 돕는 ‘콘트라 릿지 워킹’ 아웃솔 겨울철 추위와 눈길에서의 미끄러움을 방지하기 위해, 서포트 패딩 슈즈는 레드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콘트라 릿지 워킹’ 아웃솔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일상생활은 물론 가벼운 등산길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보온성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 서포트 패딩 슈즈는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다. 갑피에는 압축 패딩 처리를 더해 찬 바람을 차단하고, 내부에는 퍼 안감을 적용해 발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스니커즈 형태와 슬립온 형태로 제작돼 출퇴근과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특히, 미드컷 스타일의 ‘서포트 패딩 미드 슈즈’는 내측에 지퍼를 적용해 착화 편의성을 높였으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녀 공용, 2가지 스타일로 출시 이번 방한화는 △미드컷 스타일의 ‘서포트 패딩 미드 슈즈’ △로우컷 스타일의 ‘서포트 패딩 슈즈’ 두 가지로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남녀 공용으로, 블랙 단일 색상으로 구성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전정희)은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서울시티발레단이 선보이는 송년특별기획 공연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송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짱구 엄마’로 잘 알려진 성우 송연희의 특별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의 이해와 몰입도를 높인다.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고전 발레의 대표작으로,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음악과 정교한 안무, 환상적인 무대가 어우러져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녀의 저주로 잠든 공주 오로라와 그녀를 구하는 왕자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사랑과 마법, 희망을 주제로 하여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송연희 성우의 친근하고 따뜻한 해설은 발레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발레 팬은 물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또한 누림회원 40%,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50%, 4세부터 고등학생까지는 3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문화회관 홈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2024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국내외에서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연간 약 1억 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상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로, 뷰티 트렌드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평가된다. 아누아는 글로벌 트렌드 토너와 클렌징 부문을 포함한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했다. 특히 아누아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어성초 77 수딩 토너’는 글로벌 트렌드 토너 부문에서 제품 품질을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지난 6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서 토너 부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국내 스킨·토너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수상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주력 제품인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 오일’은 글로벌 트렌드 클렌징 부문과 국내 클렌징 부문 MD’s Pick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어성초 77 클리어 패드’는 국내 패드 부문 3위를 차지하며 아누아의 제품력을 입증했다. 아누아 측은 이번 수상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휴대용 스피커 ‘베오사운드 익스플로어(Beosound Explore)’의 새로운 컬러 ‘본파이어 오렌지(Bonfire Orange)’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의 컬러 옵션을 확장했다. 새롭게 추가된 ‘본파이어 오렌지’ 컬러는 모닥불의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색상으로, 음악과 낭만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베오사운드 익스플로어는 한 손에 잡히는 컴팩트한 디자인, 스트랩과 카라비너로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스크래치에 강한 알루미늄 소재로 내구성을 높였다. 27시간의 배터리 수명과 IP67 방수·방진 인증까지 더해져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의 가격은 34만9000원이며,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뱅앤올룹슨의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즈니스북스가 글로벌 싱크탱크 한국국방연구원의 경제안보 전문가 이재준 저자의 신간 『세계 정세가 한눈에 읽히는 부의 지정학』을 출간했다.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앞세워 도널드 트럼프가 정치 무대에 복귀하면서 세계 각국이 정치와 경제 시나리오를 두고 기대와 우려를 교차하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대응책이 주목받고 있다. 북한, 일본, 중국, 러시아에 둘러싸인 지정학적 환경과 수출 중심의 경제 구조, 국제 공급망 의존도가 높은 제조업 비중은 한국 경제가 글로벌 정세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요인이다. 이러한 불확실성의 시대에 기업과 개인은 투자 활동에 있어 지정학적 위협과 기회를 거시적 관점에서 파악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세계 정세가 한눈에 읽히는 부의 지정학』은 향후 5년간 한반도에 큰 영향을 미칠 국제 정치 현안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와 산업, 시장의 주요 위험 요인들을 지역별로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미국 대선 리스크, 대만해협 분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불안, 중국 공산당 정책, 북한 도발, 일본과의 관계 등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를 정치·경제·지리·역사를 아우르는 통찰로 조명했다. 또한 최신 데이터와 연구 결과를 바탕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서울달'이 정식 운영 100일 만에 탑승객 2만 명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첫 성과를 거뒀다. 서울시는 '서울달'이 특히 해질녘의 노을과 한강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 잡으며 서울 시민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필수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달'은 헬륨가스의 부력을 이용하는 보름달 모양의 계류식 가스 기구로, 여의도공원에서 130m 상공까지 수직 비행하며 한강과 여의도 도심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현재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1회 최대 탑승 정원은 20명, 운행 시간은 약 15분이다. 이 같은 계류식 가스 기구는 부다페스트, 파리 디즈니랜드 등에서도 운영되며 안정성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세계적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특히, 2024 파리올림픽에서는 성화대로 사용되며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지난 8월 23일 개장한 '서울달'은 운영 초기부터 ▲탑승객 2만 명 ▲매출액 5억 원 ▲1,800회 무사고 비행 등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모든 탑승객에게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무사고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40여 년 역사의 제주서울관광호텔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모던한 디자인과 제주의 감성을 살린 라이프스타일 허브 ‘맹그로브 제주시티’로 변신했다. 제주 구도심 탑동에 위치한 이 공간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며, 관광과 문화 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 탑동, 구도심과 현대적 트렌드의 만남 탑동은 공항과의 인접성과 발달된 편의시설, 최근 떠오르는 트렌디한 공간들로 주목받고 있다. 코오롱 스포츠의 친환경 프로젝트 공간 ‘솟솟리버스’를 비롯해 다양한 F&B 브랜드와 프라이탁(Freitag), 이솝(Aesop), 디앤디파트먼트(D&department) 같은 감각적인 브랜드들이 들어서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 또한, 역사가 깊은 제주동문시장(1945년 설립)과 현대적 문화가 공존해, 성수동 연무장길과 닮은 매력을 지닌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숙소·워케이션·브랜드 매장…다양한 콘텐츠 결합 지난 11월 18일 오픈한 ‘맹그로브 제주시티’는 2층부터 6층까지 숙소 공간, 7층은 제주 바다를 조망하며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워케이션 라운지로 구성됐다. 워케이션은 워크(work)와 베케이션(vacation)의 합성어로, 현대인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의 근현대 미술 전시회인 아트 바젤(Art Basel) 출품작 16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에는 프레드 토마셀리(Fred Tomaselli)의 ‘Irwin’s Garden(어윈의 정원)’과 칸디다 알바레스(Candida Alvarez)의 ‘Mostly Clear(대체로 맑음)’ 등 근현대 미술작품이 포함되며, 내년에도 새로운 작품이 추가될 예정이다. 아트 바젤과 삼성의 협업 아트 바젤은 매년 파리, 홍콩, 마이애미,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근현대 미술 아트 페어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아트 바젤에서 ‘첫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선정되어 ‘더 프레임(The Frame)’ TV를 통해 예술 작품을 전시한 바 있다.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 컬렉터스 라운지’ 운영 삼성전자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전시장에 ‘더 프레임’ TV를 활용한 ‘삼성 아트 스토어 컬렉터스 라운지’를 마련했다. ‘예술을 집으로(Bringing Art Home)’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는 이 공간에서는 방문객들이 삼성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통해 예술 작품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회장 나종만)는 오는 12월 18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추진 현황 및 과제’를 주제로 ‘제33회 전국 장애인복지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개인예산제, 현황과 과제를 논의 이번 학술대회는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이명노 의원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영국과 스웨덴 등 선진국에서 먼저 도입된 정책으로, 정부 국정과제인 ‘장애인 맞춤형 통합지원을 향한 차별 없는 사회 실현’과 제6차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2024~2025년 지자체 시범사업을 거쳐 2026년 본격 시행될 예정인 이 제도에 대해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를 논의하고,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전문가 발표와 토론으로 심도 있는 논의 학술대회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이한나 연구위원이 ‘장애인 개인예산제 이래(2023년 모의적용과 2024년 시범사업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의 박은아 사무국장, 광주사회서비스원의 허준기 연구원, 광주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의 정희경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고객이 직접 만드는 ‘셀프형 스무디’를 도입하며 새로운 먹거리 전략을 선보인다. 이번 도입은 편의점 먹거리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해 매출 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셀프 제작 방식 도입, 시범 운영 시작 GS25는 이달 중 GS25그라운드블루49점을 시작으로 연내 직영점 3곳에서 스무디를 시범 운영하며 효과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후 내년 상품 전시회를 통해 전국 가맹 경영주들에게 스무디 콘셉트를 소개하고 점차적으로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스무디 제작은 셀프 방식으로 운영돼 고객이 음료를 직접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용 스무디 기기는 △직관적인 조작 방식 △자동 청소 기능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며 위생 관리도 용이하다. 전용 냉동 컵 활용, 1분 내 완성 GS25는 편의점 특성에 맞춘 전용 스무디 기기와 냉동 컵 과일 상품을 개발했다. 고객은 냉동 컵 과일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한 후, 컵을 기기에 넣기만 하면 약 1분 내로 스무디가 완성된다. 초기 메뉴는 △망고 바나나 스무디 △딸기 블루베리 망고 스무디 △딸기 바나나 스무디 등 3종으로 구성되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