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제186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에서 ‘이미지 합성 기술(딥페이크) 기반 디지털 성범죄 이해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강사로 나서는 장광호 ㈜CNAI 대표이사는 딥페이크 기술이 디지털 성범죄에 악용되는 사례와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딥페이크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가짜(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가짜 이미지나 영상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장 대표는 실제 범죄 사례를 통해 딥페이크 기술의 특성과 위험성을 설명하며, 온라인 환경에서 쉽게 악용될 수 있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디지털 성범죄 관련 국내외 처벌 기준과 법제도 정비의 필요성, 가해자의 책임 강화를 위한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딥페이크 영상 생성 과정과 탐지 기술도 소개하며, 피해자 지원 체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할 계획이다. 장광호 대표는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실 범죄분석기획담당과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스마트치안지능센터 센터장을 역임한 전문가로, 저서 ‘스마트치안’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적 치안 활동을 제시한 바 있
다양한 모듈·옵션 제공으로 아이의 취향과 학습 환경 조성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www.iloom.com)이 아이만의 맞춤 공간을 조성할 수 있는 학생방 가구 ‘뉴트’ 시리즈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의 취향과 성장 단계에 맞춘 설계 일룸은 학생방 가구 분야를 선도하며 아이의 체형, 성장 과정, 학습 유형 등을 고려한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적용해 학부모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된 뉴트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신의 취향을 담은 소품과 레이아웃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듈과 옵션을 제공한다. 뉴트는 △올인원 △집중형 △오픈형 세 가지 패키지로 구성돼, 아이의 공간 활용 방식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올인원 패키지: 학습, 휴식, 취미 활동을 모두 만족시키는 구성으로 수납형 침대, 책상, 옷장, 화장대 등 높은 수납력을 제공. -집중형 패키지: ‘ㄱ’자형 책상과 책장, 침대 배치로 학습과 휴식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오픈형 패키지: 창문의 개방감을 살린 구성으로 스크린형 책상, 파티션 책장 등을 활용해 감성적인 공간 연출. 스마트 학습 최적화 기능 제공 뉴트 시리즈는 책뿐만 아니라 PC와 태
세계 191번째 마스터 소믈리에와 합작 ‘수퍼 네세서리 까베르네 쇼비뇽’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전 세계 191번째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와 합작한 프리미엄 와인 ‘수퍼 네세서리 까베르네 쇼비뇽’을 단독 론칭하며 고급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세계적 와인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한정판 와인 지난 1일 출시된 ‘수퍼 네세서리 까베르네 쇼비뇽’은 데니스 켈리와 나파밸리 와인 메이커 톰 개럿이 협업해 제작한 한정판 와인이다.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붉은 화산성 토양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들어져 블랙베리, 자두, 멘톨, 다크 초콜릿 등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숙성 없이도 즐길 수 있는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가격은 5만2900원으로 책정됐다. 데니스 켈리는 세계적으로 300명 남짓한 마스터 소믈리에 중 191번째로 자격을 취득한 인물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더 프렌치 런드리’에서 10년 이상 헤드 소믈리에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와인 리스트를 만들어왔다. 그의 와인 리스트는 와인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잡지 ‘와인 스펙테이터’의 그랑 어워드를 매년 수상한 바 있다. 12월 중순, 한정판 귀주마오타이 15년산
서울시가 주최하고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가 주관하는 팝업스토어 ‘Santa Factory In Campustown’이 12월 5일(목)부터 12월 9일(월)까지 서울숲 카페거리(서울숲 2길 27)에서 열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캠퍼스타운에서 시작된 청년 창업가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창업가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크리스마스 소원 같은 공간을 콘셉트로 한다. ‘캠퍼스타운의 산타 팩토리’라는 주제는 청년-대학-지역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캠퍼스타운이 청년 창업가들의 브랜드 제품과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동력을 지원하는 엔진임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의 중심지로 불리는 성수동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총 5일간 열리며, 다양한 청년 창업가들의 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게임, 경품 이벤트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겨울철 대표 간식인 따끈한 호빵도 제공돼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창업 브랜드와 소비자의 접점을 마련하며, 브랜드의 이미지와 호감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을 맡은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
예스24가 라이프덕트 브랜드 ‘리:센스(re:ssence)’의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리:센스(re:ssence)’는 편안한 독서 라이프를 제안하는 예스24의 자체 브랜드로, 지난해 12월 론칭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출시한 ‘오늘의 책장’ 시리즈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신제품 3종은 ‘독서대’, ‘독서 조명’, ‘북엔드 2P’로 구성됐다. 독서대는 360도 회전 기능을 통해 높은 실용성과 편리함을 제공하며, 독서 조명은 빛의 밝기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아늑한 독서 환경을 조성한다. 북엔드는 2개 세트로 구성돼 책을 쓰러짐 없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예스24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최대 11%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리:센스 브랜드 론칭 1주년을 맞아 전 품목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4월 출시된 ‘오늘의 책장’ 6종(전면형, 기본형, 서랍형, 북레스트, 서랍형 와이드, 3단 수납장)을 최대 1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예스24 김준호 기프트파트 파트장은 “리:센스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신제품 공개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경북 안동 지역의 명물로 알려진 찜닭을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안동식 찜닭 밀키트’ 신제품을 출시했다. 하림의 ‘안동식 찜닭 밀키트’는 100% 국내산 닭 한 마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어 준비했으며, 당면과 간장 베이스의 특제 소스, 그리고 건고추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재료는 요리에 필요한 만큼 개별 포장돼 있어 위생적이고 간편하며, 냉장 보관 제품으로 해동할 필요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하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닭고기를 찬물에 씻은 뒤, 나머지 재료와 함께 냄비에 넣고 약 20분간 끓이기만 하면 된다. 양념이 잘 배도록 저어주며 익히면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과 함께 칼칼한 풍미를 더한 안동식 찜닭이 완성된다. 감자나 당근 같은 추가 재료를 넣거나 떡, 치즈 등을 더해 풍성한 한 끼를 즐길 수도 있다. 남은 양념은 밥을 볶아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쿠팡에서 구매 가능하다. 하림 관계자는 “최근 외식이나 배달 대신 집에서 요리해 먹는 ‘홈쿡’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지역 별미나 유명 맛집 메뉴를 담은 밀키트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안동식 찜닭 밀키트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는 물론
떼아뜨르 다락은 오는 12월 7일과 8일 인천 중구 신포동 다락소극장에서 코믹힐링극 ‘TO 시은’(작/연출 한메산)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TO 시은’*은 한메산 작가의 코믹힐링극 두 번째 작품으로, 그의 다락 희곡 공모전 첫 당선작 ‘인생블루스’ 초연의 성공에 이어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활달하고 밝은 성격의 주인공 시은이 다사다난한 삶 속에서 겪는 일을 경쾌하게 그려냈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진의 열연 기대 김민경, 김다님, 조현철, 장대협 배우가 출연하며, 시은이 다니던 회사의 갑작스러운 경영난으로 퇴사한 후 겪는 황당한 사건들과 다양한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배우들의 감정 연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관객들에게 큰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품에 대해 한메산 작가는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해피바이러스 같은 사람들, 그들이 주변을 밝히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잊혀가는 웃음과 희망을 되돌아보는 시간 이번 공연을 기획한 떼아뜨르 다락과 리우컴퍼니는 작품이 연말을 맞아 잊혀가는 웃음과 희망,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객들이 함께 즐기기를 희망했다
해남군은 오는 12월 13일,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황석영 소설가를 초청해 특별한 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황석영 소설가의 대표작 '삼포 가는 길' 출간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 문학의 백미'라 평가받는 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삼포 가는 길'은 1973년, 황석영 소설가가 잡지 <신동아>에 발표한 작품으로, 산업화가 가속화되던 시대 배경 속에서 '길 위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황석영의 작품 중에서도 특히 사회적 문제의식을 드러낸 명작으로 손꼽히며,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연극도 제작되었다. 이번 문학 콘서트에서는 황지우 시인이 '삼포 가는 길'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이어서 황석영 소설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 세계와 그 배경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과 북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4시에 시작되며,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해남군 문화예술과 고산문학팀(061-530-5127)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가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내에 '경기도 먹거리광장'을 조성하고, 먹거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내달 7일부터 17일까지 수원시 서둔동에 위치한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쿠킹스튜디오 파일럿 프로그램’과 ‘프렌드십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먹거리광장을 도민들에게 소개하고, 내년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먹거리광장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지역 먹거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먹거리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성됐다. 경기상상캠퍼스 내 (구)서울대학교 유리온실을 리모델링해 지난달 단장을 마쳤으며, 연면적 611.45㎡ 규모로 사무실, 스튜디오, 공유주방 등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쿠킹스튜디오 프로그램 운영 12월에는 요리 인플루언서와 전문 제빵사 등이 참여해 ▲경기미 김밥 마스터(7일)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브런치 만들기(8일) ▲경기미로 만든 건강한 베이킹(14일) ▲간단하고 건강한 제철 학교 급식 메뉴 만들기(15일) 등 총 네 차례의 쿠킹스튜디오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2월 5일까지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회당 15팀(1팀
화성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화성시 예술단 제4회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오는 12월 19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 낭만주의 음악의 거장, 피요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중심으로 그의 음악적 여정을 조명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피아노 협주곡 1번’과 ‘교향곡 5번’으로 차이코프스키의 음악 세계 탐험 연주회는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적인 두 작품인 ‘피아노 협주곡 1번’과 ‘교향곡 5번’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피아노 협주곡 1번’은 화려한 도입부와 감동적인 선율로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명곡으로, 차이코프스키의 예술적 자존심과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와 그의 스승 니콜라이 루빈슈타인 사이의 일화로도 유명하다. 이어지는 ‘교향곡 5번’은 어두운 시작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는 내러티브를 통해 내면의 갈등과 극복을 그려낸 작품이다. 각 악장의 선율은 하나의 큰 이야기처럼 이어지며, 차이코프스키 특유의 서사적이고 드라마틱한 음악적 특징을 여실히 드러낸다. 감동의 시간, 지역 주민과 클래식 팬을 위한 무대 화성시문화재단 김신아 대표이사는 "이번 연주회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적